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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고성능 모델 GT 등 전기차 라인업 확대
작성자: 관리자1   |   작성일: 2026.03.03
기아는 EV3·EV4·EV5 라인업에 고성능 모델인 GT와 사륜구동(4WD) 모델을 추가했다. 또 EV3·EV4·EV9의 2026년형 연식변경 모델 판매를 시작해 라인업 전반의 경쟁력을 확보했다. EV9은 가격 부담을 낮춘 엔트리 트림 ‘라이트’를 론칭했다.

왼쪽부터 EV4 GT·EV3 GT·EV5 GT 외장. 사진=기아 제공
왼쪽부터 EV4 GT·EV3 GT·EV5 GT 외장
 
기아가 고성능 전기차 라인업을 확대하고 주요 모델의 상품성을 대폭 개선하며 전동화 시장 주도권 강화에 나선다.

기아는 지난 2월 2일 EV3·EV4·EV5 라인업에 고성능 모델인 GT와 사륜구동(4WD) 모델을 추가하고, EV3·EV4·EV9의 2026년형 연식변경 모델 판매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밝혔다. 기아는 전동화 GT 모델 출시로 전용 전기차 라인업을 완성하고 연식변경을 통해 라인업 전반의 경쟁력을 확보했다.

새로 추가된 GT 모델은 듀얼모터 시스템을 탑재해 강력한 주행 성능을 확보했다. EV3 GT와 EV4 GT는 전·후륜에 각각 145kW·70kW 모터를 탑재해 합산 최고출력 215kW(292PS), 합산 최대토크 468Nm(47.7kgf·m)를 발휘한다.

EV5 GT는 전·후륜에 각각 155kW·70kW 모터를 탑재해 합산 최고출력 225kW(306PS), 합산 최대토크 480Nm(48.9kgf·m)의 역동적인 주행이 가능하다.

기아는 고성능 GT 라인업에 △프리뷰 전자 제어 서스펜션 △가상 변속 시스템 △다이내믹 토크 벡터링 제어를 적용하고, △전동식 파워 스티어링(MDPS)을 최적화해 더욱 민첩하고 안정적인 주행 성능을 구현했다. 연식변경 모델인 2026년형 EV3와 EV4는 안전 및 편의 사양을 강화하면서도 판매 가격을 동결해 경쟁력을 높였다.
 


EV9 엔트리 트림 새로 출시

특히 대형 전동화 SUV ‘EV9’의 연식변경 모델 ‘The 2026 EV9’(이하 2026 EV9)은 편의 사양을 강화하면서도 가격 부담을 낮춘 엔트리 트림 ‘라이트’를 새롭게 출시한다.

이로써 2026 EV9은 실용성과 경제성을 갖춘 스탠더드 및 라이트 트림부터 편안한 주행감과 우수한 주행 가능 거리를 갖춘 롱레인지, 스포티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GT 라인, 강력한 성능을 갖춘 GT에 이르기까지 고객에게 더욱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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